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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 먹어도 몰라

             사자 두 마리가 워싱턴 D.C. 근처의 동물원에서 탈출해 각각의 방향으로 떠났다. 몇 주 뒤, 그들은 한밤중에 서로 우연히 만났다.   “나는 먹이를 얻는 데 끔찍한 시간을 보내고 있어. 너는 어떻게 지내오고 있니?”라고 첫 번째 사자가 물었다.   두 번째 사자가 말했다.   “잘 지내. 국방부 안에 좋은 은신처를 찾았어. 나는 일주일에 장성 1명씩 잡아먹어. 그런데 그들이 누군가 사라지고 있다는 걸 알아채기까지는 몇 년이 걸릴 것이란 걸 알게 됐지.”     Two lions escaped from a zoo near Washington D.C., and took off in separate … 글 더보기

유머 : 효도도 손발이 맞아야…

   그의 어머니는 그를 대학 졸업시키기 위해 빌딩 바닥청소를 했다. 그래서 그는 어머니의 은혜를 아무리 갚아도 모자랄 것이라고 느꼈다. 이제 성공한 사업가가 된 그는 해외로 출장다닐 때마다 어머니에게 선물을 보냈다.   그는 남아프카에서 여행 중일 때 6개 국어를 하고 셰익스피어 작품의 긴 구절들을 암송하는 앵두새 한 마리를 발견했다. 그는 어머니가 이런 새를 너무 좋아할 것임을 알았고 그래서 무려 1만4000달러(약 1500만 원) 주고 그것을 샀다.   그는 집으로 돌아와서, 어머니에게 전화했다.   “어머니, 제가 보내드린 그 앵무새에 어떠세요?”   “너무 고맙구나. 맛있더라.”     His mother had scrubbed floors to send … 글 더보기

유머: 땡땡이는 쳐도 거짓말은 안 쳐요

  상사가 말했다.  “브루스 씨, 당신이 어제 결근한 이유가 땡땡이 치고 골프 치러 갔기 때문이란 걸 우연히 알게 됐어요. 어떻게 된 일이죠.”   브루스 씨가 항변했다.  “그건 근거 없는 거짓말이이에요. 저는 골프가 아니라 낚시 갔었다고요. 그걸 입증할 물고기도 가지고 있어요.”    “Bruce,” the boss said, “I happened to know that the reason you didn’t come to work yesterday was that you went out playing golf.”   “That’s a rotten lie!” Bruce protested. “And I have the fish to prove it.”

유머: 정치인에게 “불이야”보다 무서운 말

  팩스는 정치인들에게 큰 영향력을 가질 수 있다. 하루는 누군가 주 의회의 모든 의원들에게 팩스 한 장을 보냈다. 각각의 팩스에는 모두 똑같이 적혀 있었다.   “언론이 모든 걸 알아내 버렸다.”   팩스를 받은 지 30분도 되기 전에 주 의회 상하원 건물이 텅텅 비어버렸다.  Fax machines can have a great effect on politicians. Somebody just sent a fax message to every member of our state legislature. Each message was exactly the same: “The press has found out everything.” Both houses of the legislature emptied out within thirty minutes.  

유머: 손님이 원하는 건 무엇이든 만든다?

   “햄 샌드위치 하나 주세요.”  “죄송합니다. 손님. 저희 집에는 ‘슈퍼 스페셜’ 샌드위치 밖에 없습니다. 그 샌드위치 안에는 살라미 소세지, 햄, 치즈, 오이피클, 양파, 고추, 양상추가 들어갑니다.”  “제는 햄 샌드위치면 되는데요. 부탁합니다.”  “알겠습니다. 손님. (조리실을 향해) 어이 찰리 씨,  ‘슈퍼 스페셜’ 샌드위치 하나요. 살라미 빼고, 소세지 빼고, 치즈 빼고, 피클 빼고, 양파 빼고, 고추 빼고, 양상추 빼고요.”    “I’d like a ham sandwich, please.”  ”Sorry, sir. The only sandwich we make is the Super Special. It has salami, ham, cheese, pickles, onions, peppers, and lettuce.”  ”Please, all I want is a … 글 더보기

유머: 설상가상2-학생도 교수도 받아들일 수 없는 성적

  “교수님, 저는 이번에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습니다. 제 답안지가 빵점짜리라고 정말 생각하지 않습니다.” “나도 빵점짜리가 아니라고 생각하네. 그런데 빵점이 내가 줄 수 있는 최저 점수라네. 더 낮게 주고 싶어도 다른 점수를 줄 수가 없었다네.” “Professor, I did the best I could on this test. I really don’t think I deserve a zero.” “Neither do I. But that’s the lowest grade I’m allowed to give.”

유머: 완벽한 자동화의 유일한 단점

       세계 최초의 전자동 비행기가 조종사와 승무원 없이 처녀비행을 준비하고 있었다. 자동으로 탑승 구역으로 이동했고, 문도 자동으로 열리고 탑승용 계단도 자동으로 설치됐다. 승객들이 비행기에 탑승해 자리에 앉았다.   탑승용 계단이 자동으로 걷어 올려지고 문이 닫혔고, 비행기는 활주로를 향해 이동했다.   기내 방송이 흘러나왔다.  “승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세계 최초 전자동 비행기의 첫 비행을 함께 하게 돼서 반갑습니다. 이 비행기의 모든 것이 자동으로 운영됩니다. 승객 여러분은 자리에 앉으셔서 편한 시간을 보내시기만 하면 됩니다.   모든 게 완벽합니다… 모든 게 완벽합니다… 모든 게 완벽합니다…”     The world’s first fully computerized airliner … 글 더보기

유머: 진정한 야구광

초등학교 6학년 선생님이 반 아이들에게 ‘훌륭한 미국인 9명’의 이름을 써보라고 했다. 10분 후, 모두 작성을 끝냈는데 칼(Carl)만 못 끝내고 있었다. “칼, 왜 그러니? 아홉 명의 훌륭한 미국인이 생각나지 않니?” “8명은 썼는데요. 2루수를 아직 못 썼어요.”       The teacher asked each member of her sixth-grade class to write the names of nine outstanding Americans. Ten minutes later, the teacher saw that everyone but Carl had finished writing.   “What‘s the matter, Carl?” the teacher asked. “Can’t you think of nine great Americans?”   “I have eight,” Carl said. “But … 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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