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이 만든 풍경(완결)

인간이 손에 닿지않는 하늘을 동경하면서 구름은 우리에게 한 없는 상상을 일으킵니다.

때로는 솜털을 뿌려 놓은 듯 때로는 지하의 종유석동굴을 들여다 보는 듯한  착각을
부릅니다. 어쨌든 잠시나마 즐거운  시간이지요.AP07D9B0604193A9000.JPG

 솜사탕을 뿌려 놓은 듯한 구름

 

AP07D9B06041A5D002.JPG

마치 분화구처럼 구멍뚫린 구름

 

AP07D9B06041B34B004.JPG

거대한 폭포와 물줄기를 연상시키는 구름

 

AP07D9B06041C0F006.JPG

수면위로 고개를 내민 붕어모양의 구름

 

AP07D9B06041D0F008.JPG

하얀 솜이불처럼 눈이 시리게 파란 하늘과 어울리는 구름

 

 

AP07D9B06041F2CE011.JPG

지하동굴의 종유석처럼 솟아오른 구름.

 

AP07D9B0604202ED013.JPG

어린 아이를 등에 업고 달리는 어머니같은 구름

 

AP07D9B0604219B015.JPG

종유석처럼 버섯처럼 우후죽순 솟아오른 구름들.

AP07D9B060423138017.JPG

비행기 날개사이로 하얀 밀가루를 뿌려놓은 듯한 구름.

 

AP07D9B060424167019.JPG

하얗게 꽁꽁 언 얼음사이로 보이는 웅덩이같은 구름.

 

구름은 다양한 모습으로 우리 눈을 즐겁게 합니다.

물론 보는 사람에 따라 그 당시 느낌에 따라 다르겠지만요.

몽실 몽실 피어오르는 구름처럼 여러분도

꿈과 야망을 키워보세요.

구름 시리즈는 계속됩니다. 쭈~우~욱.

카테고리 : 기본게시판
태그 , , , ,

댓글(5) 구름이 만든 풍경(완결)

  1. RSF says:

    ㅋㅋ 정말 최고의 구름 사진만 모아 둔 것 같습니다. 멋집니다!!

  2. 활호 says:

    과찬이십니다.기회가 되면 더 좋은 그림을 보여드리죠.

  3. 허상 says:

    멋집니다! 언제 어디에서 찍은 사진인가요? 아님…

  4. 활호 says:

    해외 출장중 비행기안에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