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국가 스웨덴을 가보니

유럽의 복지국가 스웨덴,우리에게 자살률이 높은 나라로 알려지기도 했지만 첫
인상은

평화롭고 조용한 그러나 살기좋은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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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웨덴의 스톡홀름은 물의 도시였다.시가지옆으로 길게 뻗은 바다가 시퍼런
속살을 보이며 유혹하고 있다.유람선을 타고 한바퀴 돌아보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되리라.

항구에는 대형 여객선들도 많아 인근 국가를 비행기가 아닌 배로 방문하는 관광객들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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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형 관광 유람선을 이용하는 관광객들.

 이 배로 항구를 떠나 2시간여의 관광을 즐기며 스톡홀름 시내를 바라볼수가
있다.

 바이킹의 후예처럼 항구에는 멋진 배들이 정박해있어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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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관광객들로 바다가 보이는 길은 항상 활기차다.

자전거는 이 도시의 또다른 교통수단이다.

동남아시아와는 달리 오토바이가 아닌 자전거를 탄 시민들이 많아

녹색도시라는 느낌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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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를 벗어나면 푸른 초원이 끝없이 펼쳐진다.

한가롭게 풀을 뜯는 소떼와 말들을 쉽게 볼 수 있다.

넓은 땅에서 자유롭게 뛰노는 이 들을 보자니 너무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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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국왕의 별장.

화려하고 웅장한 건물을 기대했던 기자의 생각을 비웃기라도 하듯이

심플하고 소박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물론 내부는 보지못해 확신은 할 수없지만 자연과 친화적인 이곳 솔리덴궁을

방문하고 많은 것을 느낄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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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를 걷다가 얼굴에 분장을 한 장난기어린

어린이를 보면서 동심은 어느나라나 마찬가지구나라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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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복지국가 스웨덴을 가보니

  1. 코리안 says:

    자살률 1위는 한국, 스웨덴은 18위인데.. (2010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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