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원과 사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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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네요.

푸른 초원은 양과 소의 방목으로 점점 사막화가 심해지고

호수와 물은 바닥을 드러내고

물기근현상을 초래합니다.

우리나라를 출발 몽골의 하늘을

지나가던 순간

초원과 사막이 대조를 이루는

지점을 보고 셔터를 눌렀습니다.

봄이 오면 해마다 몰려오는

황사로 시달리는 것도 연중행사가

되버린 지금 다시 한번

환경파괴의 심각성을  느껴봅니다.

우리 아들 딸이 살아가야 할

터전을 살기좋고 행복하게

물려주는 것이야말로 우리가 해야 할

과제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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