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중해풍 주방 만드는 3가지 방법

지중해풍 주방 만드는 3가지 방법 에디터 박미현이 일러주는~

 

[Interior D.I.Y]

‘Vacance’, ‘Blue’
등 여름 느낌이 물씬 풍기는 문구를 조각 천으로 만들어 붙인 러너를 식탁에 깔고, 배·나침반·등대 등 마린풍의 스티커로 장식한 컵과 화병,
버리는 캔디통에 자갈을 가득 붙여 만든 화분 등을 주방 곳곳에 놓으면 편안하면서도 내추럴한 분위기가 풍긴다.조각천으로 장식한 러너무늬가 다양한 블루 컬러 계열의 조각 천에 원하는 문구를
써서 각각 오려낸 뒤 러너에 딱풀로 붙여 장식하면 시원하면서도 아기자기한 주방을 꾸밀 수 있다. 같은 방법으로 테이블보나 앞치마 등을 장식해도
좋다.

준·비·재·료
조각 천, 연필, 핑킹 가위, 블루 컬러 계열의 러너, 딱풀만·들·기 1 블루 컬러 계열의 조각
천에 각각 ‘BLUE’, ‘VACANCE’ 등 원하는 문구를 쓴 다음 한 글자씩 핑킹 가위로 오려낸다. 2 블루 컬러 계열의 러너 3장을
바닥에 길이로 깐 뒤 ①의 문구를 딱풀로 붙인다. 3 테이블에 ②를 차례로 깔아 문구가 연결되도록 길이를
맞춘다. 마린풍 스티커로 장식한 화병&컵블루
컬러 계열의 음료수 병과 컵에 배·나침반·등대 등 마린 스타일의 스티커를 붙이면 쿨한 느낌의 화병과 컵이 된다. 이때 스티커 위에
니스를 칠해야 물이 닿아도 쉽게 떨어지지 않는다. 화병에 잎사귀가 큰 푸른 이파리를 넣어 주방 창가에 두면 싱그러운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준·비·재·료
블루 컬러의 컵이나 음료수 병, 마린 스타일의 스티커, 니스, 푸른 이파리만·들·기 1 블루
컬러의 컵이나 음료수 병을 깨끗이 씻어 말린다. 2 ①에 배, 나침반, 등대 등 마린 스타일의 스티커를 붙여 장식한다. 3 ②의
스티커 위에 니스를 칠한 뒤 마르면 물을 붓고 푸른 이파리를 꽃아 화병이나 컵으로 사용한다.자갈과 캔디통으로 만든 화분버리는 캔디통에 글루건으로 자갈을 가득 붙여 만든
화분. 스파트필름 등 요리할 때 나오는 가스를 흡수하고 음식 냄새를 정화시켜주는 식물을 심으면 무더운 여름에도 주방 공기를
깨끗하게 유지시킬 수 있다.

준·비·재·료
캔디통, 송곳, 자갈, 글루건, 자갈, 모종만·들·기 1 캔디통을 깨끗이 씻어 말린 뒤 밑면에
송곳으로 구멍을 여러 개 뚫는다. 2 ①의 겉면에 크기가 다른 자갈을 글루건으로 꼼꼼히 붙인다. 3 ②의 안에 남은 자갈을 깔고
원하는 모종을 옮겨 심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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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풍 침실 만드는 3가지 방법

지중해풍 침실 만드는 3가지 방법 에디터 박미현이 일러주는~

 

[Interior D.I.Y]

헌 옷을 기러기와 불가사리
모양으로 잘라 붙인 베개와 침대커버를 세팅해 무더운 열대야에도 잠이 솔솔~ 오는 침실을 꾸며보자. 하늘거리는 시폰 소재 캐노피를
달고, 블루 컬러 페인트를 칠한 라탄 가방이나 바다빛이 감도는 사진 등을 매단 메모걸이 등을 포인트 소품으로 활용하면 시원한 침실이
완성된다.단추로 장식한 라탄가방라탄 소재의
가방을 블루 컬러 스프레이 페인트로 칠한 뒤 배의 닻 모양으로 단추를 장식하면 완성! 자잘한 소품을 담아 장롱 문고리나 의자
등받이에 걸면 수납은 물론 장식 효과도 볼 수 있다. 낡은 라탄 바구니를 같은 방법으로 만들어 활용해도 예쁘다.

준·비·재·료
라탄 가방, 블루 컬러 스프레이 페인트, 자투리 단추, 글루건만·들·기 1 라탄 가방 겉면에
블루 컬러 스프레이 페인트를 30분 간격으로 2번 칠해 바람이 통하는 곳에 두고 완전히 말린다. 2 가방 앞면에 자투리 단추를 배의 닻
모양으로 붙여 장식한다. 3 가방 안에 자잘한 소품을 수납한 뒤 장롱 문고리나 의자 등받이 등에 건다.헌 옷으로 만든 기러기 침대커버낡아서 버리는 블루 컬러 계열의 셔츠나 화이트
컬러의 민무늬 티셔츠 등에 기러기와 불가사리 그림을 그린 뒤 오려 베개와 침대 커버에 붙이면 이국적인 마린풍 침실이 완성된다.
종이에 그림을 스케치한 뒤 오려서 천에 대고 따라 그리면 수월하다. 기러기와 불가사리는 듬성듬성 스티치 장식을 넣어가며 바느질해
붙여야 내추럴한 느낌을 더할 수 있다.

준·비·재·료
블루·화이트 컬러의 헌 옷, 연필, 가위, 화이트 컬러의 베개 커버, 바늘, 실, 블루 계열의 체크무늬
셔츠만·들·기 1 블루 컬러 셔츠에 기러기 모양을 그려 가위로 오린다. 2 ①을 화이트 컬러의 베개
커버 앞면에 두고 스티치 장식을 해가며 바느질해 붙인다. 3 화이트 컬러의 티셔츠에 ①과 다른 모양의 기러기를 그린 뒤 오려 블루 컬러의
침대 커버 앞면에 두고 테두리에 듬성듬성 스티치 장식을 하면서 바느질해 붙인다. 4 블루 계열의 체크무늬 셔츠에 불가사리 모양을 그린 뒤
오려 ③의 빈 공간에 바느질해 붙인다.자투리 패널로 만든
메모걸이
자투리 패널을 목공용 본드로 연결한 나무판을 화이트 컬러 페인트로 칠한 뒤 지끈과 철제걸이를 달아 만든
메모걸이. 베이지 컬러의 아크릴 물감을 스치듯 칠해 빈티지한 멋을 더하고, 잡지에서 오린 마린풍의 사진이나 엽서 등을 지끈에
나무집게로 매달아 시원해 보이도록 만드는 것이 포인트.

준·비·재·료
패널, 미니 톱, 목공용 본드, 화이트·베이지 컬러 페인트, 붓, 스펀지, 지끈, 가위, 못, 망치, 사진이나 메모지, 나무집게,
철제걸이, 고리만·들·기 1 패널을 원하는 길이로 3등분한 뒤 재단한 패널 옆면에 목공용 본드를 발라
연결한다. 2 ①의 가로 길이에 맞게 패널을 잘라 밑부분에 붙인 뒤 화이트 컬러 페인트를 칠해 말린다. 3 베이지 컬러 페인트를
스펀지에 묻혀 스치듯 덧칠해 낡은 듯한 느낌을 낸 뒤 말린다. 4 ③의 가로 길이로 지끈을 자른 뒤 양 끝을 못으로 박아 연결한다.
5 같은 방법으로 ④의 밑부분에 지끈 하나를 더 단 뒤 사진이나 메모지, 엽서 등을 나무 집게로 매단다. 6 가로로 붙인 패널에
일정한 간격을 두고 철제걸이를 3개 단 뒤 뒷면에 고리를 달아 벽에 매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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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풍 거실 만드는 3가지 방법

지중해풍 거실 만드는 3가지 방법 바다 내음 물씬! 에디터 박미현이 일러주는~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줄줄 흐르는
여름, 바다 내음 물씬 풍기는 지중해 스타일 소품으로 더위를 날려보자. 자투리 천, 단추, 조개껍데기 등을 이용한 지중해풍 거실을 꾸미는
노하우를 소개한다. 자투리 천으로 만든
돛단배커튼
밋밋한 화이트 컬러의 커튼에 자투리 천을 돛단배 모양으로 잘라 붙여 마린 스타일로 변신시켰다. 자투리
천은 블루 컬러 계열로 통일하고 무늬나 소재가 다른 것들을 적절히 매치하는 것이 포인트.

준·비·재·료
블루 컬러 민무늬·체크무늬 자투리 천, 연필, 자, 가위, 화이트 컬러 민무늬 커튼, 딱풀, 바늘,
만·들·기 1 블루 계열의 민무늬 자투리 천 2장과 체크무늬 자투리 천 1장을 준비한 뒤 각각 돛 2개와
선체를 그려 요트 모양을 만든 뒤 가위로 오린다. 2 화이트 컬러의 민무늬 커튼 위에 ①을 놓아 자리를 잡은 뒤 딱풀로 붙이거나,
테두리에 스티치 장식을 넣어가며 바느질한다. 3 창문 위쪽에 커튼 봉을 달고 ②를 매단다. 조개껍데기로 장식한 수납장낡은 수납장 문짝에 블루 컬러 페인트를 칠한 뒤 조개나
소라 껍데기 등을 가득 붙여 바다 내음 물씬 풍기는 수납장을 만들어보자. 조개·소라 껍데기는 일정한 간격을 두고 가지런히 붙여야 복잡해 보이지
않는다.

준·비·재·료
수납장, 블루 컬러 페인트, 붓, 자, 연필, 조개·소라 껍데기, 글루건만·들·기 1 수납장
문짝의 손잡이를 떼어내고 블루 컬러의 페인트를 칠한 뒤 말린다. 2 ①의 문짝 겉면에 자를 대고 일정한 간격으로 점을 찍는다. 3
조개·소라 껍데기를 ②의 점 부분에 글루건으로 붙여 장식한 뒤 손잡이를 단다.상자종이로 만든 사진보드단단한 상자 종이를 네모나게 잘라 블루 컬러 시트지로
감싼 뒤, 사진이나 잡지에서 오린 마린풍의 사진을 종이테이프로 붙이면 사진보드가 완성된다. 미니 돛단배나 방향키 등의 소품을
글루건으로 장식해 입체감을 살리는 것도 아이디어.

준·비·재·료
상자종이, 투 톤의 블루 컬러 시트지, 가위, 연필, 자, 레터링테이프, 아이 사진, 잡지, 종이테이프, 미니 돛단배나 방향키,
글루건, 고리, 못, 망치만·들·기 1 상자종이를 네모나게 자른 뒤 블루 컬러 시트지를 재단해 붙인다.
2 짙은 블루 컬러 시트지를 길게 잘라 ①의 테두리에 두른다. 3 ②의 윗부분에 레터링테이프로 ‘Summer’,
‘Vacation’ 등 원하는 문구를 붙인다. 4 아랫부분에 아이 사진이나 잡지에서 오린 마린풍의 사진을 종이테이프로 여러 개 붙인다.
5 ④의 빈 공간에 미니 돛단배나 방향키를 글루건으로 붙여 장식한 뒤 뒷면에 고리를 달아 벽에 매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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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워두면 좋아요.나만의 칼로리 노트

다이어트 4주차, 세 끼 다 먹는 칼로리 다이어트 시작! 더우먼동아 에디터 박미현의 ‘살빼기’ 4탄   고등학교 때 문과 대표로 수학경시대회를 나갈 정도로 수학을 참 좋아하고 잘했어요. 그런데 지금은 물건 사고 돈 계산하는 것 외에는 수학적인 사고를 하지 않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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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디아 시퍼 섹시한 다리 만들기

클라우디아 시퍼의 날씬·매끈한 다리 만드는 간단
스트레칭

매끈하고 탄력 있는 각선미를
자랑하는 클라우디아 시퍼. 매일 꾸준히 따라하면 클라우디아 시퍼처럼 늘씬한 하체를 만들 수 있는 운동법과 식이요법을 소개한다.
탄력 있는 하체 만드는 그만의 운동법다리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동시에 할 수 있는 파워 워킹을 즐겨 한다. 열량 소모를 높이고 엉덩이와 허벅지 근력을 키우기 위해 언덕길을 걷는 것이 탄력 있는
하체를 만드는 노하우. 유산소 운동인 줄넘기도 자주 하는데, 줄넘기를 할 때 어깨로 돌리지 않고 팔꿈치를 최대한 몸에 가까이 붙여
손목으로 돌려야 운동효과가 크다. 파워 워킹이나 줄넘기로 유산소 운동을 한 뒤에는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 위주의 근력 운동을
20분간 한다.저칼로리 고단백 식이요법 아침과
점심 식사는 과일이나, 샐러드, 기름을 제거한 생선이나 고기로 가볍게 허기만 달랜다. 식단을 짤 때는 좋아하는 음식을 꼭 한 가지씩 넣는데,
적은 양을 천천히 먹으면 음식에 대한 스트레스를 없앨 수 있다고. 저녁도 드레싱을 첨가하지 않은 샐러드나, 간을 하지 않은 익힌 채소 위주로
먹어 칼로리를 낮춘다. 실전! 클라우디아 시퍼의 날씬?매끈한 다리 만드는 간단
스트레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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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에도 에티켓이 있다

꾸준한 홈 케어가 필수! 맨발의 에티켓, 매끄러운 발 만들기

 

 

노출의 계절 여름, 발 역시
노출에서 피할 수 없다. 플리플랍, 샌들 등 여름 슈즈로 맘껏 신고 싶다면 겨우내 숨겨왔던 발 관리는 필수다.

집에서도 손쉽게 할 수 있는 풋 케어오픈 토 힐, 화려한 장식의 플리플랍 등의
슈즈가 유혹하는 여름이다. 발을 드러내야 하는데, 거칠어진 발을 그냥 드러내놓기가 쑥스럽다. 굳이 풋 케어 전문 숍을 가지 않고도 집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풋 케어 법을 소개한다.첫째, 말끔하게 클렌징발은 외부 자극에 쉽게 노출되므로 늘
깔끔한 클렌징은 필수. 미지근한 물에 발을 적신다음 비누 거품을 충분히 내 깨끗하게 닦는다.

둘째, 발 관리의 기본
족욕
족욕은 노폐물 배출의 탁월한 방법이다. 발뿐 아니라 피부, 몸, 다이어트에도 좋다. 풋 전용 솔트나 티트리 오일이나
에센셜 오일을 푼 따뜻한 물에 10~15분 정도 족욕을 하면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셋째, 노화된 각질
제거
일주일에 1회 정도, 각질을 제거해 주자. 각질을 제거하지 않으면 발이 거칠게 변하기 때문. 족욕으로 충분히 불린 후,
풋 스크럽제를 바르고 풋 파일이나 버퍼로 각질을 벗겨낸다. 굳은 살이 생긴 경우에는 크레도를 이용해 제거하며 날이 날카롭기 때문에 베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Box Tip각질을 최소화하는 생활 습관맨발로 다니면 먼지에 노출된
피부가 보호 차원에서 굳은살을 만들기 때문에 집에서도 양말을 신는 습관을 기르자. 맨발로 신발을 신는 경우에도 쉽게 각질이 생기는데, 신발을
신기  전에 발에 충분한 보습 케어를 해 주는 습관을 기르도록 한다.천연 재료를 이용한 풋
스크럽

우유와 물을 이용한 스크럽우유에 들어있는 젓산은 피부에 자극 없이 각질을 제거해
준다. 따뜻한 물에 우유를 섞어 30분 정도 발을 담그는데, 담그는 동안 불어있는 각질 부위를 마사지 하듯 부드럽게 문질러 주거나 물로 헹궈낸
후 버퍼나 파일로 부드럽게 문질러 각질을 제거한다.우유와 흑설탕을 이용한
스크럽
흑설탕에는 비타민과 미네랄, 과당 등이 함유되어 오래된 각질을 제거하는데 탁월하다. 우유와 흙성탕을
1:1 비율로 넣고 흙설탕이 우유에 녹을 때까지 잘 섞는다. 발뒤꿈치 등 각질 부위에 바르고 3~5분 후 미온수로 깨끗이 씻어 내거나 스팀
타월로 닦아낸다.넷째, 영양 및 보습 케어각질을 제거한 다음, 영양과 수분이 풍부한 풋 케어 제품을
바른다. 아로마 성분이 함유된 풋 크림은 발에 휴식과 활력을 준다. 풋 크림을 바르면서 발 마사지를 해 주면 효과가 더욱 좋다. 쉽게 거칠어지고
트기 쉬운 뒤꿈치는 잠들기 전에 풋 크림을 발라주면 밤새 영양 성분이 발에 충분히 스며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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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우먼을 위한 주말 뷰티 케어

피부 고민별 집중 관리!  커리어우먼을 위한 주말 뷰티 케어

 

아침밥도 챙기기 어려울 정도로
바쁜 출근길, 지친 몸을 이끌고 퇴근하는 저녁… 바쁜 현대 여성의 일상에서 꾸준히 뷰티 케어를 하기란 결코 만만치 않다. 그렇다면, 비교적
여유로운 주말을 노려야 할 것! 일주일에 단 이틀, 집중적인 홈 케어 뷰티 플랜으로 달라진 피부를 경험해 보자. Step 1. 주말 홈 케어 플랜을 짜기 전, 당장 내 피부에 필요한 케어는
무엇?
덥고 습한 여름철인데도 내 피부는 갈증을
호소한다.
Why 습한 여름, 흐르는 땀 때문에
자칫 보습 관리가 소홀해 진다. 여름에는 강한 자외선으로 기미나 주근깨 같은 색소 침착이 오고 이는 피부 건조의 원인이 된다. 또 높은 기온은
피부 속 수분을 빼앗아 가 피부가 건조해 지기 쉽다.Solution
평일 내내 잦은 야외 활동으로 자외선에 오래 노출되고 에어컨 등 피부를 끊임없이 자극해 유 수분 밸런스가 깨지기 쉽다. 때문에 보습 에센스,
모이스처라이저, 크림 등으로 보습을 집중적으로 공급해야 한다. 기온이 올라가는 여름,
넓어지는 모공이 신경 쓰인다.
Why 여름철 기온과
습도가 올라갈수록 땀과 피지 등의 노폐물이 증가하게 된다. 모공은 노폐물을 빼내기 위해 더욱 벌어지게 되고 벌어진 모공은 다시 회복하기 힘들다.
뿐만 아니라 커진 모공으로 인해 피부 탄력이 저하되고 얼굴색이 칙칙해 보인다. Solution 여름에는 피부 분비량이 많기 때문에 일주일에 1~2번은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야
피지 분지를 줄일 수 있다.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는 트리트먼트 마스크를 사용하며 피지 조절과 탄력을 주는 재생 케어가 무엇보다 시급하다.
강렬한 자외선, 피부를 얼룩덜룩하게 만든다.Why 뜨거운 햇빛과 강렬한 자외선은 멜라닌 색소를 증가시켜 기미, 주근깨 등의 색소질환을
만들고 피부 탄력을 유지시켜 주는 콜라겐과 엘라스틴 섬유를 파괴한다. 때문에 여름철, 잠깐의 외출만으로도 얼굴에 기미, 잡티가 도드라지고
얼룩덜룩해 보이기 쉽다. Solution  강한 자외선으로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키기 위해서는 스킨 케어 제품을 화이트닝 라인으로 구성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여기에 화이트닝 에센스, 크림, 마스크 등
인텐시브 제품까지 함께 사용해 시너지 효과를 경험해 볼 것. 최근에는 보습력까지 겸비한 화이트닝 제품이 속속 출시되고 있다.
Step 2. 뷰티 아이템별 주말 홈 케어 전략
바쁜 일상 속, 스킨케어 숍을 꾸준히 이용하거나 평상시 시간을 투자해 스킨케어를 하기란 사실상 어렵다.
그렇다고 더운 여름철, 칙칙해지고 푸석해져만 가는 피부를 그냥 두고만 볼 수 는 없을 터. 비교적 시간적 여유가 있는 주말을 이용해 집중적인
케어를 해야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쉽고
빠른 마스크로 집중 케어 하기!
자외선의 자극으로부터 자유롭지 않은 여름철, 피부는 쉽게 지친다.
때문에 일주일에 한번, 주말을 이용해 집중적으로 영양을 공급하는 마스크로 피부를 관리하면 생기 있고 건강한 피부를 가꿀 수 있다.
 마스크에는 고농축 영양 성분을 함축하고 있어 영양, 보습 등 전체적인 피부 관리를 번거로움 없이 쉽고 빠르게 할 수 있다.
피부 건강은 물론 스트레스까지 해소! 마스크는 집중적인
영양 공급은 몰론 피부를 외부와 차단해 혈액 순환을 촉진시켜 준다. 마스크가 마르며 수축할 때 피부의 긴장감을 주어 피부 탄력을
돕는다. 마스크를 하는 잠깐의 시간 동안 휴식을 취해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도 해소돼 피부 건강에 도움을 준다.마스크, 종류에 따른 200% 활용법 포뮬라 마스크세안 후
스킨, 로션을 바른 다음, 얼굴 전체에 넉넉하게 펴 발라준다. 이때 마사지 하듯 발라주면 더 효과적이다. 마스크가 완전히 마르기
전인 10~15분 후 티슈로 닦아내거나 미지근한 물로 씻어낸다. 남은 제품은 흡수되도록 가볍게 발라준다. 시트
마스크
세안 후 기초 제품으로 피부 결을 정돈한 후 시트 마스크를 붙이고 10~15분 후 떼어낸다. 시트 마스크는 너무 오래
붙여두면 시트가 건조해지면서 피부의 수분을 빼앗아 가기 때문에 주의한다. 더운 여름에는 시트 마스크를 냉장고에 넣었다가 차갑게
사용하면 피부 진정효과가 있어 좋다.  수분이 부족해 푸석거린다면-
수분 집중 공급 마스크

칙칙한 피부 톤이 고민이라면-
화이트닝 집중 케어 마스크

피지와 큰 모공이 신경 쓰인다면-
모공 케어 마스크

혈액 순환에 도움을 주는 크림 제품으로 마사지평일, 바쁜 스케줄 때문에 기초
제품 하나 정성스럽게 바르는 시간조차 없다. 때문에 비교적 시간적인 여유가 있는 주말, 집중적으로 피부에 영양을 공급해야 한다. 마사지 크림과
영양 크림, 앰플 등을 이용해 마사지를 해 주면 혈액순환이 원활해져 안색이 환해지고 피부에 탄력이 생긴다. 집중 케어에 효과적인 고농축 에센스 & 세럼 바르기스킨, 로션 등 기초
스킨케어 제품으로는 부족하다. 피부도 특별한 뭔가를 원한다. 여유로운 주말에 에센스와 세럼 등 고농축의 영양 성분을 함유한 제품을 피부에
정성스럽게 발라주자. 당신의 피부는 한층 맑아질 것이다. 피지와 노폐물 없애는 꼼꼼한 클렌징바쁜 일상 속 세안 역시 공들여 하기가 쉽지
않다. 그렇다면, 일주일에 2번 정도는 꼼꼼한 클렌징을 하는 것이 좋다. 우선, 딥 크렌징 오일을 사용해 모공 속 과잉 피지와 노폐물, 메이크업
잔여물을 부드럽게 제거해 준 후 폼 클렌징으로 풍부한 거품을 이용해 마사지 하듯 세안한다. 세안할 때, 미지근한 물로 씻은 후 꼭 찬물로 마무리
할 것. 피부의 수분을 유지시켜 주기 때문. 푸석푸석 건조한 피부를 위한 수분
케어 아이템!

피지 조절과 모공 관리를 한꺼번에 하는 뷰티 아이템!

칙칙하고 어두운 피부 톤을 위한 화이트닝 케어 아이템!

Box Tip손쉽게 하는 셀프 홈 필링 프로그램‘홈 필링’이란 집에서
하는 각질 제거란 뜻으로 피부과 시술과 화장품을 접목시킨 홈 스킨 케어 제품. 모공이 넓은 피부, 칙칙한 피부 개선에 효과가
있으며 탄력 상승과 미백 효과까지 볼 수 있다. 홈 필링은 피부 재생이 활발한 밤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 사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며
일주일에 한번 정도가 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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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3주차, 식욕과의 싸움이 시작되다

다이어트 3주차, 식욕과의 싸움이 시작되다더우먼동아 에디터 박미현의 ‘살빼기’ 3탄

 

더운 날씨에도 수그러들 줄 모르는
이놈의 식욕을 어찌할까요. 더우니깐 몸보신해야 한다며 추어탕 한 그릇 뚝딱 해치우고, 스트레스 받는다며 브라우니 케이크를 찾고, 그러고도 입이
심심하다고 슈퍼 주위를 방황하며 치열한 식욕과의 전쟁을 치르고 있답니다. 다이어트
최대 고비 3주차, 왕성한 식욕과 마주하다!
한 주 동안 식욕과 밀고 당기기를 하며 치열한 싸움을 한 결과,
결론은 이렇답니다. 고도의 집중력으로 식욕을 분산시키든지, 식욕 조절 효과가 있는 제품의 도움을 받든지, 기분을 업 시켜 배고픔의 호르몬을
저하시키는 것. 다이어트의 최대 고비라고 할 수 있는 3주차,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꾸준히 관리해도 식욕 조절이 안 되면 말짱
꽝(?)이에요. 원하는 웨딩드레스를 입기 위해 10kg 살빼기에 도전하는 에디터 박미현은 오늘도 식욕과의 싸움에서 승리해 목표 체중에 한 걸음
한 걸음 천천히 나아가고 있답니다.

너 진짜 배고프니? 가짜 공복에 속지마라! 배가 고프지 않아도 습관적으로 찾게
되는 간식의 유혹을 뿌리치기란 쉽지 않아요. 심지어 먹는 즐거움을 인생의 낙으로 살아온 저로서는 지금이 가장 힘든 시기랍니다.
1~2주차에는 다이어트 의욕에 불타 저절로 식욕이 조절 됐지만, 시간이 지나 3주차가 되다보니 먹을 생각만 머리에 가득차고 시도
때도 없이 간식을 찾는 저의 모습을 발견하게 돼요.    그러나 이때의 공복은 몸보다 입이 원하는 일명 ‘가짜 공복’이에요. 그
순간을 가라앉히면 식욕을 참았다는 성취감도 생기고 정신없이 폭식하는 것을 막을 수 있어요. 괴로워서 먹고, 심심해서 먹고… 먹어야 하는 이유를 만들지 마라! 영화
<브리짓 존스의 일기>에서 브리짓 존스는 실연의 아픔을 달래기 위해 초콜릿 아이스크림 통을 껴안고 살아요. 걱정,
외로움, 지루함 등 괴로운 마음을 달래고자 눈앞의 먹을거리를 몽땅 먹어치우죠. 하지만 당장 괴로운 마음을 달래고자 폭식을 한다면 돌아오는 것은
체중계 위에서 내쉬는 후회의 한숨뿐이에요. 

우울한 기분이여~ 안녕!다이어트 중에는 식이 조절을 함께 하기 때문에
급격한 감정 변화가 빈번하게 찾아올 수 있어요. 특히 다이어트를 하느라 친구의 만남을 줄이고 혼자 지내거나 체중이 줄지 않은 정체기가 오면
신경이 예민해지고 심하면 다이어트 우울증이 찾아오죠. 우울증이 불러오는 폭식은 이제껏 공들여 쌓아온 탑을 한순간에 무너뜨리는
결과를 초래하게 돼요. 다이어트 우울증을 막기 위해서는 친구, 가족과 함께 어울려 다이어트를 하면 좋아요. 운동도 같이 하고,
다이어트 정보도 같이 나누고, 체중이 빠지지 않는 실망스런 순간에도 같이 얘기를 나누면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어요. 다이어트를
열심히 해도 체중이 줄지 않았다고 실망하지마세요. 부정적인 믿음은 부정적인 결과를 불러올 뿐. 다이어트 꾸준히 지속한다는 것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행복해질 자격이 있답니다. 이것저것 식욕 떨어뜨리는 방법은 다 도전했다!

체험으로 검증된 식용 억제 노하우· 열심히 그리고 오랫동안 이를 닦는다.
· 박하사탕, 목캔디를 천천히 먹고 숨을 크게 들이 쉰다. · 평소엔 너무 튀어서 망설였던 화려한 색의 매니큐어를
발라보자. 매니큐어의 독특한 냄새 때문에 식욕도 함께 떨어지게 된다. · 파란색을 식욕을 떨어뜨린다. 파란색 테이블 커버나
접시 시각적인 효과를 주어 식욕을 떨어뜨린다. · 식욕을 억제하는 페퍼민트, 로즈메리 등 아로마 향을 수시로 맡는다. 
· 몸에 꼭 끼는 스키니진을 입고 거울을 본다. 내 몸이 어떤 상태인지 확인되면 식욕은 자연스레 사라지고 다이어트 의욕을
불러일으킨다. · 식욕을 저하시키는 음악으로는 헝가리 광시곡, 요한 슈트라우스 왈츠, 쇼핑의 전주곡 등이 있다. ·
밥 먹기 직전 잣을 먹는다. 잣에 들어있는 지방이 식욕을 억제해 칼로리 섭취를 줄여준다.  · 내가 왜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지,
만약 다이어트를 중단한다면 어떤 일들이 일어날지 등을 쓰면서 생각해 본다.

더우먼동아 에디터 박미현은…내년이면 30대에 들어서는 예비 신부(아직은 스뎅
미스<골드미스보다 한 단계 아래>)인 더우먼동아 뷰티 에디터. 비록 통통한 몸매의 소유자지만 살 때문에 스트레스는 받지 않는
낙천주의자다. 자신에 대해 관대한 긍정적인 마인드의 성격 탓에 매번 다이어트에 실패하지만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매번 다이어트에
도전한다. 올 11월 결혼을 앞두고 S라인 몸매가 돋보이는 웨딩드레스를 입기 위해 또 다시 10kg 감량을 목표로 다이어트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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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운동할 때 꼭 기억해야 할 3가지

다이어트 2주차, ‘신나게 걷기’에 도전하다!

 

다이어트를 시작한지 벌써
일주일째입니다. 몸의 변화는 아직 없지만 다이어트를 시작했다는 사실만으로 마음은 벌써 가벼워진 기분이에요. 일주일 동안 아침 식사는 밥 &frac12;공기와
국, 점심 식사는 영양소 균형을 맞춰 주는 구내식당에서 했어요. 저녁 식사는 퇴근 후 7시 이전에 밥 &frac12;공기와 기름에 볶지 않은 채소 반찬과 국
등 한식 위주로 했고요. 되도록 정해진 시간에 식사를 하고, 또 운동까지 하다 보니 자연스레 규칙적인 생활 패턴을 갖게 됐어요.
그동안 밤에 즐겨 먹었던 야식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반은 성공이죠?! 30분 일찍
일어나는 새가 다이어트에 성공한다! 
아침에 집에서 지하철까지 줄곧 마을버스를 타고 다녔는데, 30분 일찍
일어나 20분 거리인 지하철까지 걸어갔답니다. 지하철에서는 의자에 앉는 대신 서서 책을 보거나 음악을 들었는데, 출근 시간이 1시간 반 정도
걸리다 보니 운동을 하는 만큼 칼로리 소모량이 많아 힘이 들더라고요. 그래도 1g이라도 움직여야 빠진다는 생각으로 ‘이 정도쯤이야~’ 가뿐한
마음으로 즐기고 있답니다.

‘배가 고프지 않아~’ 최면을 걸다!먹는 양을 줄이고 몸을 많이 움직이다 보니
배가 금세 고파지더라고요. 하지만 어려울수록 마인드 컨트롤. ‘난 배가 고프지 않아’, ‘점심 먹은 게 아직 소화가 안됐어’라고 최면을 걸었죠.
모든지 마음먹기 달렸잖아요. 옆 부서 모(?)차장님께서 근무시간에 꽈배기를 사주셨는데도, ‘입맛이 없네~’하며 먹지 않았어요.
식욕을 참기란 어찌나 어려운지. 그래도 그 순간만 참으면 ‘역시 안 먹길 잘했어’하고 스스로를 대견해 한답니다. 날씬한 그녀보다 무조건 천천히 먹어라! 지난 1탄에 ‘주변의 날씬녀를
관찰해라’라는 원칙에서 말했듯이 날씬한 주변인보다 무조건 천천히 먹기에 도전했어요. 10분 안에 밥을 후딱 먹는 일이 다반사였는데, 날씬한
주변인의 식사 패턴을 관찰하면서 천천히 먹다보니 조금만 먹어도 금세 배가 부르더라고요. 빨리 밥을 먹게 되면 일명 ‘살찌게 만드는
호르몬’인 인슐린 수치가 급작스럽게 반응해 공복감을 느끼기 쉽다고 해요.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은 식사 시작 20분 후에야 분비되므로,
30번 이상 천천히 씹어 먹으면 자연스럽게 소식을 할 수 있어요. 그러니 이제 천천히 먹는 ‘날씬녀’를 한 명 정한 뒤, 무조건 그녀보다 늦게
먹는 습관을 들이세요. 

너, 어디서 나오는 자신감이니?통통하지만 몸매를 가린다고 능사는 아니죠? 날씨도
더워지다 보니 짧은 치마를 자주 찾게 되요. 불어난 몸매를 옷에 맞추다보니 ‘너 동생 옷을 입었냐’, ‘도대체 무슨 자신감으로 짧은 옷을
입느냐’는 둥 주변에서 다들 한 마디씩 한답니다. 그렇지만 펑퍼짐한 옷으로 몸매를 가리면 더 뚱뚱해 보인다는 사실 아시죠!
옷에 몸을 껴 맞춘다는 게 저도 속상하고 옷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 생각 들지만 앞으로 몰라보게 달라질 몸의 변화를 느끼며 미니 스타일은
포기하지 않으려 합니다. 다이어트 2주차 시작, 파워 워킹에 도전하다!
수영, 요가, 자전거 타기 등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는 운동은 다 해봤는데, 원칙 없이 마구잡이로 하다 보니
어떤 방법도 효과를 거둘 수 없었어요. 다이어트 신조인 ‘스트레스 안 받고 살빼기에 도전하다’를 달성하기 위해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은
무엇인가 생각했죠. 따로 시간 내 헬스클럽에서 런닝 머신을 할 수도 있지만, 한 장소에서 반복적으로 운동하다보면 금세 지치고
흥미가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동네를 무조건 걸어보자 하고 생각했어요. 뛰는 건 몰라도 걷기 하나는 자신 있거든요. 음악을 들으며 걸으면 어느새
잡념도 없어지고, 신선한 공기도 마실 수 있으니 건강해지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걷기 다이어트, 올바른 방법으로 걸어야 효과 본다!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걷는다면 일반
걷기보다 빠르고 힘차게 걸어야 돼요. 달리기 직전의 속도로 빠르게 걷는다고 생각하면 쉬워요. 몸은 힘든 운동을 할 때는 당질을, 가벼운 운동을
할 때는 지방질을 연소시키기 때문에 달리는 것보다 빠르게 걷는 것이 다이어트 효과가 더 높죠. 갑작스런 운동은 몸에 무리를 줄 수
있으므로, 충분한 스트레칭으로 근육을 푼 다음 본격적으로 걷기에 들어가는 것이 좋답니다.

함께 걸어 보아요~ 신나는 걷기 다이어트 몸을 푸는 스트레칭이 끝나면 본격적인
걷기 운동에 들어가요. 처음에는 무리하지 않고 가볍게 걷기 시작하다가 점점 속도를 내 빠르고 힘차게 걸어요. 상체가 앞으로 기울어지지 않도록
자세를 곧게 유지하고 팔을 직각으로 구부려 앞뒤로 힘껏 움직인답니다. 올바른 걷기
자세 노하우
1 등을 곧게 펴고 바르게 서서 가볍게 주먹을 쥐고 팔을 90도로 구부린다. 시선은 15m 전방을
보고 턱은 안으로 당긴다.2 왼발을 내밀어 걷기 시작하는데, 왼쪽 발목을 구부려 발끝이 위를 향하게 하고 오른발은 땅을
지지한다.3 땅을 차면서 앞으로 나간다는 기분으로 몸의 중심을 발꿈치, 발바닥 바깥 부분, 새끼발가락, 엄지발가락 순으로 옮긴다.
오른쪽 다리는 무릎을 곧게 편 채 오른발 뒤꿈치를 든다. 팔은 직각으로 구부린 상태를 유지하고 앞으로 내민 다리와 반대가 되도록 오른팔을 앞으로
함께 들어 올린다. 왼팔은 뒤쪽으로 당기고 손이 허리 아래로 내려가지 않도록 한다.4 체중을 왼발에 완전히 실으면서 오른발을 들어
무릎을 구부린다. 이때 오른발이 바닥에서 너무 떨어지지 않도록 적당히 올리고 오른팔은 뒤쪽으로, 왼팔은 앞쪽으로 힘껏 차올린다.5
오른발을 곧게 뻗어 앞으로 내디딘다. 발목을 구부린 상태로 발뒤꿈치부터 땅에 대고 왼발과 같은 방법으로 앞으로
나아간다.걷기 운동할 때, 꼭
기억하세요~
식사 후 1시간이 지난 다음 걷기! 음식물을 소화시키는 데 최소 1시간 이상
걸리므로 음식물을 소화시키고 나서 운동하는 것이 좋아요. 소화가 완전히 되지 않은 상태에서 운동하면 음식물의 영양소가 체내로 흡수되지
못한답니다. 공복일 때 걸으면 몸에 무리가 오고 피로가 쌓이므로 적당량을 먹어 소화시킨 뒤 걸어야 효과가 높아요.편안한
옷차림과 운동화가 필수!
옷은 땀을 잘 흡수하고 통풍이 잘 되는 것으로 선택하고, 몸을 조이지 않는 편안한 트레이닝복을 입으세요.
운동화는 신었을 때 발가락이 편하고 땀 흡수가 잘 되면서 밑창이 부드럽고 가벼운 것을 고르는 것이 좋아요.지루할 때는 흥겨운
음악을 듣거나 가족과 함께~
혼자 걷는 것이 지루하다면 흥겹고 빠른 음악을 듣거나, 친구나 가족과 함께 대화를 하며 걷는 것도
방법이에요. 걸으면서 대화를 나눌 수 있다는 것은 적당한 속도로 걷는다는 뜻이므로 걷기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더우먼동아 에디터 박미현은… 내년이면 30대에 들어서는 예비 신부(아직은 스뎅
미스<골드미스보다 한 단계 아래>)인 더우먼동아 뷰티 에디터. 비록 통통한 몸매의 소유자지만 살 때문에 스트레스는 받지 않는
낙천주의자다. 자신에 대해 관대한 긍정적인 마인드의 성격 탓에 매번 다이어트에 실패하지만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매번 다이어트에
도전한다. 올 11월 결혼을 앞두고 S라인 몸매가 돋보이는 웨딩드레스를 입기 위해 또 다시 10kg 감량을 목표로 다이어트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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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피부에 맞는 네일 컬러 찾기-좋은예 vs 나쁜예

내피부에 맞는 네일 컬러 찾기-좋은
예 vs 나쁜 예

아무리 유행하는 네일 컬러라고
해도 자신의 피부색과 맞지 않는다면 몸에 맞지 않은 옷을 입은 것과 같이 어색하다. 내 피부색과 잘 어울리는 네일 컬러 선택법을 알아보자.

 

좋은예 하얀 피부 톤은 대부분의 컬러 모두가 무난하지만 원색이나 선명한
파스텔 컬러를 바르는 것이 좋다. 나쁜예 선명하지 못한 옅은 컬러는
깔끔한 느낌보다는 자칫 손만 떠 보일 수 있기 때문에 피하도록 하자.

 

좋은예 노란 피부를 차분해 보이게 해 주는 누드빛 살구컬러 또는 파스텔 핑크, 브라운 컬러를
권장한다. 나쁜예 네온 컬러나 원색의 옐로 같은 채도가 높은 컬러는
노란 손을 더욱 도드라지게 하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다.

 

좋은예 누드 베이지나 누드 핑크 등 주로 누드 계열 컬러가 가장 잘 어울릴 것이다. 태닝한
피부를 강조하고 싶다면 강한 대비를 이루는 네온 컬러를 연출해 보는 것도 좋다. 나쁜예 브라운 계열은 어두운 피부를 더 어둡게 만들기 때문에 피할 것.

 

좋은예 붉은 피부로 가는 시선을 피하기 위해서는 채도가 낮고 강렬한 컬러링을 해 네일로
시선을 유도하자. 블랙, 블루, 바이올렛과 같이 딥하고 쿨한 컬러는 붉은 톤의 피부를 중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나쁜예 짙은 컬러의 네이비나 그린, 다크 브라운은 손을 더욱 붉어 보이게 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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