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주보며..밑팅하며..눈탱하며. [0]

김홍석시인 | 17.06.26 21:49

마주보며..밑팅하며..눈탱하며. 뽑아버리구 싶다 니 혓바닥을 싹뚝 쓰짤때기 없는 말 장황하게 . 늘어넣는 마찮가지로 네 뽈따구니도 파멸시키고 싶다 보구만 있는 너…

악마가 당신의 죽음을 알기 30분 전, 천국에 가 있기를 [0]

harrison | 17.06.27 14:21

악마가 당신의 죽음을 알기 30분 전, 천국에 가 …

까치수염 #2017-1 [0]

[돋보기] | 17.06.27 09:00

2017년 6월 24일 깊은 산속숲은 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