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덴드룸 버터패티

2017년 1월 14일





 

 

 

 

 

이름이 참 어렵다.
모야모 고수들이 알려 준 이름인데
에피덴드룸은 검색에 나오는데
에피덴드룸 버터패티는 안 나온다~~~

아마도 교배종이라서 그런 듯…

중남미 원산인 듯…

난초의 한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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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 #2017-5

2017년 1월 14일

 

 

 

 

 

 

 

 

 

 

 

 

애기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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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천

2017년 1월 14일

 

 

 

 

 

 

 

 

 

 

 

 

 

 

南天.
南天竹이라고도 한다.
동아시아 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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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 #2017-4

2017년 1월 14일

 

 

 

 

 

 

 

 

 

 

 

 

애기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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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피오페딜룸

2017년 1월 14일

 

 

 

 

 

 

 

 

 

 

 

 

 

인도, 말레이시아, 뉴기니 원산의 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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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화방조제 해넘이

2017년 1월 14일

 

 

 

 

 

 

 

 

 

 

 

 

 

 

 

 

시화방조제 전망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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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마디가 절단난다고? (이외수 ‘완전변태’)

 

 

글쓰기 반면교사: 이외수 ‘완전변태’ (16)

 

캄캄한 골방에 누워서 뼈마디가 절단나는 듯한 아픔을 고스란히 견딘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

 

‘뼈마디가 절단나는’이라는 표현은 대체 무슨 뜻일까?

 

우선 ‘뼈마디’는 ‘뼈와 뼈가 서로 맞닿아 연결되어 있는 곳’, 다시 말해 ‘관절’이다.

‘절단’은 ‘자르거나 베어서 끊음’을 뜻한다. 문제는 ‘절단하다’, ‘절단되다’라는 동사는 있지만 ‘절단나다’라는 동사는 없다는 것이다. 그러니 ‘뼈마디가 절단나는’은 ‘뼈마디가 절단되는’ 정도로 해야 문법상으로 문제가 없게 된다.

그러나 이외수가 ‘절단나다’라는, 있지도 않은 말을 쓴 데서 ‘결딴나다’라는 말을 떠올리지 않을 수 없다. ‘결딴나다’는 ‘어떤 일이나 물건 따위가 아주 망가져서 도무지 손을 쓸 수 없는 상태가 되다’, ‘살림이 망하여 거덜 나다’(표준국어대사전)라는 뜻이다.

이외수는 이 ‘결딴나다’를 염두에 두고 ‘절단나다’를 쓴 것이 아닐까 싶다. 하지만 ‘결딴나다’든 ‘절단되다’든 둘 다 적절한 표현이 아니지 싶다. ‘결딴나다’는 ‘뼈마디’와 어우러지기 어려워 보이고, ‘절단되다’는 물론 우리 몸 어디든 잘려서 끊어지게 되면 그 고통이 엄청나겠지만 통상적인 표현과는 동떨어져 보인다. 대개는 ‘뼈’라는 낱말을 써서 엄청난 고통을 표현할 때 ‘뼈가 부서지다’, ‘뼈가 으스러지다’, ‘뼈가 부러지다’ 같은 말을 쓴다.

상투적인 표현을 피하고 싶더라도 바른 말, 이치에 맞는 표현을 찾아 써야 하는 법이다.

‘결딴나다’와 관련해 한 가지만 덧붙이자면 이 말을 이외수처럼 ‘절단나다’라고 쓰기도 하지만 ‘절딴나다’, ‘결단나다’라고 쓰는 예도 많이 보인다. 모두 맞춤법에 어긋나는 것이다.

 

 

  

 



2011문화체육관광부 [우수 교양 도서]  

 

2010대한출판문화협회 [올해의 청소년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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