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무릇

2016년 9월 24일

 

 

 

 

 

 

 

올해는 꽃무릇을 꼭 보겠다고 생각했는데
드디어 보기는 했다.

하지만 며칠만 일찍 찾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군락을 이룬 곳에선 벌써 거의 시들고
생생한 꽃은 드문드문…
꽃밭 전체를 담기는 부적절하다.

꽃이 한창일 때를 맞춰 찾기란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길상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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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소화

2016년 9월 24일

 

 

옛날…
절이나 대갓집에서 주로 심어
양반꽃이라고도 불렸다고 한다.

담에 덩굴이 늘어져 피어 참 멋진 풍경을 만들어 낸다.
한옥과 참 잘 어울리는 꽃이라는 생각이 든다.


한여름부터
몇 번을 담아 봤는데
영 맘에 안 들어 모두 버렸다.

이것도 맘에 썩 드는 것은 아니지만
끝물이고…
능소화도 한 장쯤은 올려 봐야겠다는 욕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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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화 열매

2016년 9월 15일

 

 

 

 

 

 



화진포 둘레길에서 내려와
호숫가에서 해당화 열매를 담으려니
담을 만한 게 눈에 띄지 않는다.

어느 여인이
커다란 비닐봉지에
한가득 열매를 따고 있다.

열매가 당뇨에 좋다고 한다.

그 바람에 사진으로 담을 만한 소재가 바닥났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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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흥도 해넘이

2016년 9월 17일

 

 

 


 

 

날도 뿌옇고…
수평선 위로 구름이 끼어
해넘이를 담기엔 영 아닌 날이었다.


높지는 않아도 산 꼭대기까지 올랐건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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놋젓가락나물

2016년 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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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송이풀

2016년 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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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박하

2016년 9월 15일

 

 

 

 

 

 

 

산에서 나는 박하 종류란 뜻에서 붙여진 이름이지만 실제로는 아무런 향도 나지 않는다고…


화진포 둘레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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