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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금 타내려 부모살해한 정군은 억만장자였다
보험근 타내 강남에서 살고싶어했다는 정군의 집안은 과연 어떠했을까! 보험금 제도는 생활보호대상자 정도는 되야 혜택이 되는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정군의 집안은 기초 생활수급자 대상이 될 만큼의 빈민이 아니었다. 고등학교 운동부에 들어가려면 상당히 된이 드는데 이중 가장 돈이 많이드는 운동을 했다고 한다. [...]
횡설수설
필자가 고등학교시절이었다. 이렇게 삼시 세 끼 밥을 먹고 고등교육을 받을 수 있는 너희들은 행복한 세대라는 것이다. 그러니까 당시에도 북한은 하루 한 끼니도 걱정하는 나라였음을 알게 해 준 말씀이었던 것이다. 고등학생때였으니까 1980년대 후반쯤이었을 게다. 시대적으로는 김만철씨 일가가 북한을 탈출하여 북한의 실상을 [...]
김일성의 주일학교시절2
맑스는 법조인이던 부친과 네덜란드 귀족가문의 모친사이에서 출생당시부터 억만장자소리를 들으며 자랐다고 한다. 뿐만아니라 부모님들 모두 독실한 기독교인이었던 영향으로 어린시절부터 신앙인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 그렇게 유복한 생활을 하던 그는 사회인이 되었을 무렵, 바깥세상은 자신의 환경과는 너무나도 다른 세상을 보았던 것이다. 그가 활동하던 [...]
착실한 사람들이 고통받고 살아가는 이유
김정운은 최근 김정은으로 끝자락을 개명했다. 그런데 김정은이라는 이름은 우리나라에 연예인 가운데에서도 많다. 우선 걸그룹의 대명사 주얼리의 김정은이 있는가하면 간드러진 웃음소리의 주인공인 탈렌트 김정은이 있으며 ‘칵테일사랑’을 부른 마로니에 멤버출신인 김정은이 있다. 그렇지만 이들도 인류역사상 최악의 독재자의 이름을 가지고 있다는 것에 [...]
환율때문에 선교비 지급하지 못했다는 거~짓~말
S교회 K목사는 예수님을 버렸는가! 아니면 장로교 선배인 김형직-강반석 권사부부를 너무나도 존경한 나머지 그의 아들에게도 연민의 정을 느껴서일까. 하기사 필자조차도 그들 부부의 신앙심만은 높이 평가하고 싶다. 그분들은 전대미문의 악인 김성주의 선친이기에 앞서 훌륭한 그리스도인이요, 독립운동가이자 교육자였기 때문이기도 하다. 성경에서도 경고했듯이 살아있는 [...]
감사란 남을 위해 헌신하는 것
해방 후 우리나라는 북한에 적화되지 않았다. 그래서 남한이 적화되지않은것에 대해 감사함을 느끼곤 한다. 하지만 반세기가 넘는 세월을 아니 80대가 넘은 원로들의 입앙에서 볼때는 일제-김일성-김정일-김정운으로 이어지는 인고의 세월을 살아온 것을 상기하면 그리 쾌재를 부를 만 한 일도 아니다. 물론 지금까지의 궁핍함과 [...]
하버드대학원 졸업생도 농사를
실업난이 심각하다고 하지만 중소기업은 일손부족현상을 겪고있다고 한다. 이미 상당수의 생산현장에는 외국인 노동자들로 채워져있으며 최근에는 이마저도 쉽지 않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같은 산업현장보다 더 심각한 인력난을 겪고있는 업종이 있다. 바로 농촌현장이다. 1960년대 산업화의 물결로 다양한 직업이 생겨나면서 사람들은 하나 둘 고향을 [...]
부자가 존경받지 못하는 진짜 이유
전대미문의 경제불황으로 인해 부자들조차 지갑을 열지 않은 때가 불과 1년 전의 상황이었다. 그러나 최근 경기회복세가 두드러지면서 부유층을 중심으로 다시금 과소비 조짐이 보이고 있다는 말이 무성하다. 물론 부자들이 소비를 해서 돈이 돌게끔 해야 하는 것이 선진국의 경제논리이다. 그러나 지나침은 아니함만 못하듯이 월가의 [...]
긍정은 또다른 긍정을 낳는다
어떻게 생각해보면 내가 장애를 갖고 태어난 것에대해 감사하며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생각하면 나의 외가가 6.25전란을 피하지 않게 하신것도 감사하게 생각할 때가 있습니다. 비록 그 충격으로 부모님들께서는 한때기독교신앙을 거부했던 전례가 있긴 합니다. 그것이 부메랑이 되어 나에게 영향을 미치기도 했답니다. [...]
한국교회의 기회주의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별의 별 이야기들을 들을 때가 있습니다. 국민들의 분노를 살 수 있는 일이 있는 반면 국민들의 지지를 받는 일이 있다는 점입니다. 무엇보다 국민들의 지지를 받고 존경받아야 할 존재는 지도층입니다. ‘윗 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는 속담이 있듯이 국가 지도자이건 교계 지도자이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