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노바디 영어버전

 

 

 

 

원더걸스 노바디 영어 버전입니다 -

뮤직비디오를 보면 박진영이 혼신의 연기(?)를 했네요-

원더걸스가 한창 미국활동 중이라서 국내에는 소식이 잠잠하다 싶더니

데뷔를 잘 마쳤다고 하는군요.

 

그 때문인지 몰라도 소녀시대의 ‘소원을 말해봐’는 잠깐 뭍힌
것 같습니다.

노바디를 영어로 들어보니 저 발음이 미국에서도 통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소희는 거의 안 들려요 ㅡㅅㅡ;;; (뭐라는 거지..?)

뮤직비디오는 그냥 심심하지는 않게 만든 것 같습니다.

 

이제 데뷔무대도 끝났고 이 노래가 뜰지 안 뜰지 두고봐야 알겠군요.

갑자기 SM 보아가 생각이 나는 군요.

영 소식이 안 들리네요~ 일본에서만 먹히는 걸까요?

개인적으론 보아가 좀 떴으면 하는 생각도 드는데;;;

수만 아저씨는 그닥 맘에 들지 않지만;;;

 

한번 감상해보십시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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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소원을 말해봐’

 

소녀시대 ‘소원을 말해봐’  뮤비가 공개되었네요.

요새는 미니음반이라는 게 있어서 마치 미국에서 싱글처럼 빨리
빨리 뭐가 나오네요.

 

예전에는 싱글음반이 없어서 정규음반을 낼 때까지는 적어도 1년은
기다려야 했는데..

뭐 ‘Gee’ 나온 거 얼마 안되었는데 벌써 ‘소원을 말해봐’
가 나왔군요.

 

소녀시대는 이번에 마린 걸 컨셉으로 음반 자켓을 꾸몄군요. 논란이
많이 일고 있죠.;;

왠지 ‘소녀시대’는 ‘Gee’ 에서 보여줬던 청순함이 참 예뻤는데..

전 개인적으로 소녀적인 모습을 더 많이 보여주고

 

내년 쯤 저런 마린 걸 컨셉을 잡았으면 하는 바램이었는데요.

너무 빨리 여성적인 컨셉을 잡은 건 아닌지;;

 

근데 너희들은 왜 이렇게 보아 목소리를 닮아 가는 게냐?

SM 가수들 목소리는 다들 비슷비슷합니다. -_-

 

예전에는 바다 목소리를 배우더니 보아가 뜨고 나서 다들 보아
목소리 냅니다.

그리고 태연과 제시카는 노래를 잘 불러서 그런지ㅋ 단독으로
부르는 데

 

윤아랑 서현이는 같이 부르네요-

윤아 이쁘긴 하지만 핑클 ‘성유리’ 같은 느낌입니다.

성유리 목소리는 거의 기계음이었죠. -_-;;

(1집 블루레인 들으면 손발이 오그라듭니다.)

 

역시 윤아는 얼굴이 컨셉인건가?  이쁘긴 하더만;;;

 

암튼 저는 소녀풍의 소녀시대에 한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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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원더걸스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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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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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회사 컴퓨터를 키고 인터넷에 접속을 했더니 검색어 1위에
‘마이클 잭슨 사망’이라고 나오더라고요.

순간 쿵-! 했습니다.

예전에도 마이클 잭슨이 피부에 바이러스가 생겨 죽을 거라는 오보도
있었기에 처음엔 오보일 거라 생각했습니다.

 

근데 심장마비로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는 정말 놀랬습니다.

너무나 갑작스런 소식이었기에 지금도 믿겨지지가 않네요. 한창
런던에서 할 공연을 준비중이라고 들었는데요.

 

정말 팝 계에서 너무나 큰 별이 사라졌군요.

갑자기 예전에 한국에서 내한했던 것이 생각나네요. 그 때 이모가
공연가자고 했을 때 갈 걸 그랬습니다.

그런데 그 땐 너무 어렸고 언젠가 그의 공연을 볼 수 있을 거라
생각했었는데..(엔니오 모리꼬레님 담에도 방한 부탁! ㅜㅜ)

 

마이클 잭슨하면 여러가지가 떠오릅니다. ‘문워크’ ‘빌리진’ ‘Dangerous’등등

‘Dangerous’같은 건 정말 지금 봐도 춤이 촌스럽지가 않은 거 같아요.
정말 이 시대의 최고의 댄서이자 가수였던 거 같습니다.

 

뭐 음악 말고도 이런 말 저런 말 등등 많았죠. ‘아동성적학대’
, ‘파산’ 등등 . 말도 많고 참 욕도 많이 먹었죠.

하지만 그의 음악적 재능에 있어서는 누구도 비난하지도 그리고
그럴 자격도 없을 것 같습니다.

그는 진정 팝의 황제였습니다. 평안하십시오.

 

Dangerous 입니다.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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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거라고 너무 좋아하지 말자!

몇 개월전에 홍콩에 다녀왔습니다. 홍콩은 대부분 쇼핑하러 가시는 분이 많은데,,

전 쇼핑보단, 그 나라에 버스를 타고 지하철을 타고 그들과 함께 여행을 하는 편을 더 좋아합니다. (영어가 통하는 나라에 한해서.. )

하지만 이번에는 가족여행이었기 때문에 관광여행사를 통해서 가게되었습니다. ^^

아무튼 홍콩하면 삐까뻔쩍(?)한 건물들이 많고 환상적인 야경에 카지노의 나라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실거라 생각합니다.

실제로 카지노가 아주 많더군요. (저는 돈에 리스크를 두는 것을 굉장히 싫어하기 때문에 하지는 않았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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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거리입니다. 대부분 한국인,중국인,일본인 관광객이 주를 이루고 있더라고요. ^^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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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거리입니다. 조금은 차이가 나죠? 제가 다닌 홍콩 거리는 대부분 이런 거리였습니다. 처음엔 조금 실망하기도 했죠. 여행와서 후줄근한 건물들만 보니까 마음도 우중충하고 참 그랬는데 관광가이드분이  "이 건물들은 영국에서 지은 것들인데 워낙 기초가 튼튼해서 지금까지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새로 예쁘게 지을 수도 있지만 홍콩사람들은 오래된 건물일 수록 굉장히 그 건물에 대해서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라고 하시더군요.

 

저는 홍콩사람들의 그런 마음가짐이 맘에 들었던 것 같습니다.

오래된 것들을 가치있게 여기고 소중하게 여기는 것-

우리나라 사람들은 뭔가 자꾸 새로 지으려고 하는 게 많이 보이고요.

신문에서도 추억의 옛길, 건물들을 자꾸 신식의 건물들로 바꾸려고 한다는

기사도 많이 읽을 수 있는데요.

 

편리하게 하려고 만드는 거겠지만,  좀 섭섭하네요.

가끔은 그런 길,건물도 필요하거든요.

사람들에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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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양이 후보로써 부적격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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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화원’에서 ‘김홍도’역할을 맡았던 박신양이 이번연기대상 후보에서 제외되었다고 하죠? 문근영은 후보에 올랐다고 하네요. 아무래도 출연료논란이 크겠죠? ^^;

 

그래도 조금 너무하다 싶습니다.

물론 과다한 출연료를 요구한 박신양측도 잘못한거겠지만

SBS측도 그 출연료를 기꺼이 내주고 촬영을 했다는 거지요.

 

그런데 ‘출연료논란’이 일어나자

SBS가 박신양에게 뒷통수를 치는 격이 아닐까 싶네요.

‘연기자로서 자격이 있네 없네.’ 말하면서 말이지요.

 

아무튼 SBS 올해 안습이 좀 많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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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가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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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보고 조리봐도 흠음~ 알 수없는 둘리 둘리~♬

그 둘리가 이 달에 안방으로 다시 돌아옵니다.

아- 꼬맹이시절에 함께 했던 친구들(?)이 돌아온다니 반갑네요 ^^

 

둘리,도우너,또치,희동이,마이콜을 볼 수 있다니 ㅋ

길동이아저씨도 보고싶네요.

길동이 아저씨는 또 어떻게 둘리를 어떻게 괴롭힐지도 궁금합니다.

 

그 외 조연인 영희와 철수, 일일게스트(?)로 출연했던 꼴뚜기왕자, 지니할아버지도 보고싶네요. ㅋㅋㅋ

  

 

운동회때 응원가로 한번씩은 다 불러봤던 ‘아기공룡 둘리’ 왜 불렀을까~? ㅎㅎ

그리고 밑에 노래는 둘리 전편을 본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아는 ‘구공탄과 라면’ 노래..ㅋ

  

 ㅋㅋㅋ 아무리봐도 너무 웃겼던 장면.. ㅋㅋ

 

 

카테고리 : º 피터팬 증후군 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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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애니 주제가가 한국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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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애니 ‘벼랑위의 포뇨’입니다. 물고기인 포뇨가 한 소년을 만나 인간이 되고 싶어하는 내용입니다. 주제가가 일본어와 한국어로 구성되어있네요~

 

                                                      <한국어 버전>

 

이런 경우는 처음 보는 것 같네요~ 아무래도 한류의 영향이 아닐까 싶네요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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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제가를 부른 ‘오하시 노조미’양(↑)은 한국어를 몰라서 가타가나로 써준 일본어를 따라 불렀다고 하네요~ (그게 가능하군요. ^^)

 

일본만화영화는 신(神)들이 많이 나와서 저는 잘 맞지 않는것 같아요.

‘토토로’는 재미있게 봤는데 ‘센과 치히로’는 정말 잘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미야자키 하아오의 작품들은 잘 보지 않는데,,

‘벼랑위의 포뇨’는 어떨지 ..^^;

 

출처 : 다음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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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풀 '순정만화' 보기전에 아쉬운 것들.

대학교 1학년때 과동기언니의 미니홈피를 들어가서 우연히 보게 된 ‘순정만화’ .

그때부터 완전 강풀만화의 팬이 되었습니다. 기숙사에서 밤을 새고 봤던 만화들. 다음날 오른쪽 두번째 손가락이 유난히도 아팠습니다. ㅎㅎㅎ

강풀의 몇몇 작품들은 영화화가 되거나 드라마, 연극등으로 다시 재현되고 있습니다.

다들 연극은 보지말라며 손사례를 치더군요. (그래도 한번 가서 보고 싶습니다. ㅎㅎ)

사실 뭐니뭐니 해도 강풀의 만화는 마우스를 내리면서 보는 짜릿함이 있습니다;;

 

영화는 ‘아파트’ ‘바보’ 그리고 이번에 상영되는 ‘순정만화’가 있습니다.

‘아파트’는 워낙 원작과 달라서 아예 보지 않기로 맘 먹었었고 – 원작 주인공이 남잔데 주인공의 성(性)부터 달랐음- ‘바보’는 봤습니다. 차태현과 하지원이 주인공이었는데 원작과 거의 흡사했다는 부분에서 나름 괜찮았습니다.

 

11월 27일, 바로 내일 ‘순정만화’가 개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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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만화’의 네 주인공들입니다. 다들 이쁘십니다 ^^

유지태는 참 오랜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

 

뭐 .. 보기에는 따뜻한 영화가 될 거라고 예상됩니다.

하지만 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주인공 연우의 미스캐스팅!

‘유지태’가 싫어서가 아니라.. 원작의 만화 ‘연우’는 좀 순박하고 약간은 ‘띨띨’(?)한 구석이 있는 캐릭터죠. 그런 점에서 초큼 아쉽습니다. 차태현이였더라면 쫌 잘 어울릴 듯.. ㅋ

 

그리고 다른 하나는 S엔터테이너먼트!!

아시겠지만 강인과 이연희는 S엔터테이너먼트 소속이고 또 영화에 S소속사 사람이 한명

더 나온다고 합니다. 뭐 .. 그 쪽에 개인적인 불만이 있지는 않지만.. 너무하단 생각이 쫌 듭니다 -_-;;; 영화의 내용보다 스타마케팅에 초점이 가 있지 않나 생각도 해보고요.

 

마지막 하나는 주인공 하경(채정안분)의 전 남친과 붕어빵 아주머니가 안나온다는 거죠..!!

그들의 러브스토리도 얼마나 멋진데 ㅠㅠ 아쉽습니다. 사실 그들이 있어야 완벽한 스토리가 전개된다는 것이지요~ 숙이와 수영이가 같은 목도리를 구입하고 그 목도리때문에 그들의 관계에 갈등이 좀 있는데 말이지요 ~ 아쉽습니다. ㅠㅠ

 

하지만..!! 기대하는 것 하나!!

만화가 강풀이 우산장사를 하는 사람으로 나온다는 거죠~ ㅎㅎ

만화에서도 편의점 알바생으로 나오는데,,

만화의 ‘목도리’가 ‘우산’으로 등장하기 때문에 그렇다고 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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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작자 : 강풀씨 ㅋㅋ>

 

내일부터 개봉하는데 볼지 안볼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보고 후회할지 안보고 궁금해할지.. ㅎㅎ

히히히 :)

 

 

  < 사진 출처 : 다음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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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문구, 죄다 영어! 여긴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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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의 한마디 : 본 사진은 이 글과 약간은 관계가 있으나
이 화장품 뿐만이 아니라 시중에 판매하고 있는 대부분의 화장품도 이 화장품과 오십보 백보 비슷함을 알려드립니다. 이 사진을 넣은
이유는 제가 구입한 화장품이어서 그렇습니다>

 

화요일에 구입한 화장품.

하루종일 건물 안에 있다보니 공기도 안 좋고 하니

피부에 뾰루지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나마. 피부만큼은 자신있었는디. ㅠㅠ

뾰루지를 방지해주는 화장품이더군요.

혹시나 해서 한번 사봐서 바르려고 했습니다.

 

집에 들고와서 바르려고 딱 보니

에잉? 다 영어 입니다.

 

너네가 샤넬, 디올, 바비브라운이라도 된다니?

아님 미국에 수출할거니?

이거 원~ 영어 못하는 애들이나 어르신들은 쓰겠어? (-_-)

 

그래서 밤 12시에 있는 화장품 다 꺼내서 봤는데

한글은 죄다 뒤에 있는 화장품도 있고 뒤는 글자고 뭐고 없는 것도
있네요.

 

우리나라의 이런 허무맹랑한 외국어 남용은 없어져야 합니다.

화장품으로 글을 썼으니 화장품으로 예를 들자면

잘 때 바르는 ‘수면 팩’ 있습니다. ‘팩’이라는 것은 뭐 어쩔 수
없다 쳐도

죄다 ‘Sleeping Pack’이라고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Sleeping Pack이면
팩이 자고 있다는 의미가 됩니다.

 

그리고 기초 화장품을 보면 건조, 복합, 지성 이렇게 보통 3가지가
나옵니다.

저는 건조한 피부라 건조용 기초 화장품을 쓰고요.

그런데 화장품을 보면 그냥 건조피부용이라고 쓰면 될 것을 굳이
‘For dry skin’이라고 쓰는 것은 뭘까요? -_-;;;

 

동대문 시장에 갔을 때, 어떤 티셔츠에 ‘Leukemia(백혈병)’이라고
쓰여져 있는 것도 봤습니다 (이건 뭐지..?)

이걸 입고 영어권 국가에 갔다간 닥터 하우스에게 잡히기라도 하면
큰일.. -_-;;;

 

간판을 보아도 한국말로 충분히 표현 할 수 있는 것들을 굳이 영어로
쓰는 집들은 이해가 안 갑니다.

영어로 쓰면 멋있어 보이나? 마치 외국인이 ‘화장실’이나 ‘외국인’이라고
쓰여져 있는

티셔츠를 입는 꼴과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아름다운 한국말 좀 쓰면 안될까요?

 

덧붙이자면, 예전 한글날이라고 네이버나 다음같은 포털에서 로고를
한글로 만들어서 표출한 적이 있었습니다.

저는 한글 버전이 참 이쁘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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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미다 장윤정 맞선남 "바보 된 느낌"

끊이지 않고 사건사고가 터지는 ‘골미다’입니다.

 

1) 예지원 왕따설에 이어 멤버 교체.

2) 노홍철ㅡ장윤정 교제시작.

오늘은 장윤정 맞선 남 "바보 된 기분이다"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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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맞선남.

어쩌다 보니 방영타임이 지못미여서 장윤정에게 차인꼴이 된 맞선남.

적어도 일반인에게 방송에 출연함에 있어서 방송인 처럼 지나친 설정은 없을 것이다.

그러기 때문에 이 맞선남은 어느정도 순수한 마음으로 방송에 출연했을 터(치과
홍보 제외ㅋ)

 

수 많은 누리꾼들이 맞선남의 편을 들어주었다.

솔직히 나라도 기분 나쁠 것이다. 예를 들어, 내가 노홍철 맞선녀가 되어 하루동안
데이트를 했는데

편성날짜가  이상하게 되어 방영되고 그 다음주에 노홍철-장윤정 교제라는
제목으로 기사가 대문짝만하게 났는데

기분이 좋을리가 없다. 마치 ‘이건 뭥미?’ 하며 노홍철에게 욕이나 퍼다 주고
싶을 거다.

 

하지만 이 맞선남.

장윤정이 정말 100% 순수한 마음으로 선을 본 거라고 생각하면 크게 오산하고
있음;;

장윤정은 방송인이고 골미다에 캐스팅이 된 사람인데 어느정도 설정을 하고 나온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어야지;;

너무 순진했다.

 

2. 노홍철 – 장윤정

그럼 이들에게 잘못이?

조금만 더 세심했더라면 방영하고 좀 한 두달 뒤 발표를 하는 게 나을 뻔 한건
사실이다.

하지만 노홍철과 장윤정이 언제 사귈까 정해 놓은 것도 아니고, 골미다를 물 먹이려고
교제를 한 것도 아니다.

 

노홍철이 하도 끊임없는 구애로 장윤정이 교제를 허락했다고 하는데-

사람 맘이 어디 뜻대로 되는 게 아니고;;

하도 촐랑 거리니 얘네들도 불안해 먼저 교제 이야기를 시작한 거 같다.

 

3. 제작진

그럼 제작진이 문제?

얘네들이 스토커도 아니고 어찌 노홍철과 장윤정의 사생활을 일일이 아냐?

촬영하고 편집하기도 바쁜 애들이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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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방영날짜 타이밍이 참으로 안 좋았다는 것 뿐;; 딱히 제작진도
잘못은 없다.

 

결론. 아무도 잘못이 없음.

단지 타이밍이 잉카누스님의 글을 인용하자면 왓 더 헬 이었을뿐;;

 

누리꾼들이여- 더 이상 악플은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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