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티파니 왕따설, 제시카 욕설 논란, 표절 논란까지.

 

 

말 많고 탈 많은 소녀시대.

‘소원을 말해봐’로 앨범을 내자마자 자켓 왜색 논란에 휩싸이지
않나

이제는 왕따설, 욕설, 표절논란까지 있습니다.

 

나름대로 인터넷에 떠다니는 것을 정리해서 올려보았습니다.

 

<티파니가 왕따라고 주장되었던 동영상>

 

티파니가 맨 앞에 있고 갑자기 윤아는 티파니의 치마를 들춥니다.

그러다가 뭐라 뭐라 하더니 수영이 티파니의 뒤를 봐줍니다.

그러곤 다시 앞으로 세우는데요.

 

저는 이 동영상 보면서 참 억지스럽단 표현을 쓰고 싶네요.

그냥 뒤를 봐주는 것 같은데 그걸가지고 왕따니 뭐니 하는 게
참 웃기군요.

(안티야~ 니들이 고생이 많다!)

 

<제시카 욕설 논란 움짤>

 

서현이 동작을 하다가 뒤로 가면서 제시카의 앞에 서자

제시카는 "서현아~!" 하며 제시카를 살짝 밀어내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약간 찡그리고, 서현은 그런 제시카를 쳐다봅니다.

그러자 옆에 써니가 "왜그래?"라며 묻습니다.

 

이건 좀 저도 잘 모르겠네요~ ^^;;;

서현이 위치를 잘못 서서 제시카가 서현에게 알려주려고 하는
것 같기도 하고

나쁘게 보면, 제시카가 서현이 앞에 서자 그게 싫어서 밀쳐내는
것 같기도 하고;;

참.. 알쏭 달쏭한 사건입니다.

 

<소녀시대 ‘소원을 말해봐’>

 

<소녀시대 ‘소원을 말해봐’이 무단 도용당한 노래>

 

소원을 말해봐가 표절? 작곡가가 유영진이란 소릴 듣고 그럴 수
있단 생각 했습니다.

그 분 나름 표절 시비에 이름이 오르곤 했었지요.

 

근데 신문을 보니 오히려 소원을 말해봐가 무단 도용 당한 거라더군요.

우크라이나 출신의 여가수 Dineyra의 노래 ‘Raqsga tushgin‘이고요.

SM은 현재 소송준비를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예전에 원더걸스도 동남아에서 따라했던 생각이 나네요.

그래서 JYP에서도 대책을 세운다 했었는데 어떻게 마무리 되었는지
궁금하네요.

 

표절이라고 하니 갑자기 다시 등장한 룰라의 손발이 오그라드는 3집이 생각나네요

제목은 기억 안나고 일본 가수 노래 완전 따라해서 개망신 당했었죠.

사실 룰라가 쇠퇴가 거기서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었는데요.

진짜 3집에서만 대박이 터졌어도 이런 상황은 안 왔을거라 생각합니다.

 

아무튼, SM 자기들이 표절할 때는 어떻게든 메꾸려고 노력하더만

자기들이 표절 당하니 .. 장난 아니네.. -_-;;;;

 

암튼 시작부터 말 많았던 소녀시대, 그냥 액땜이라 생각하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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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소녀시대- 티파니 왕따설, 제시카 욕설 논란, 표절 논란까지.

  1. Sunlim says:

    음악은 잘 모르는데 맨 위의 사진구성이 참 좋습니다.
    노래에도 뭣좀 알았으면 좋으련만……..
    지금와서 후회한들 너무 늦었으니 어쩌지요?

  2. sfs says:

    소원을 말해봨ㅋㅋㅋㅋㅋㅋㅋ 말이 표절이짘ㅋㅋㅋㅋㅋㅋㅋㅋ
    우크라이나 완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MR이 소시꺼 갖다가 지들이 노래 지어서 쓰는거 같앜ㅋㅋㅋㅋ
    이렇게 똑같은거 만들기도 힘들겠닼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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